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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너희들의 손에 달려있다! - The future is in your hands!

Look at the world that surrounds you. What can you see?

There are conflicts and fighting, selfish people who only think about themselves, the news are full of war, nature disasters, and political issues, and even in our closest relationships many misunderstandings and stressful situations.

Does that make you feel afraid, because you don’t know how to handle everything happening around you or because you take it as signs of a changing world? Do you suffer, because you always feel, as if you are wrong in this world or as if the world is totally on the wrong track?

And now you are looking for a savior, who comes and takes you out of all that into a beautiful new world?

 


The problem is, that most people look for that savior in the outside. They wait for a master or Messiah to come and take all the responsibility and if only they do everything that master says, they will be saved from hell.

Look at the Catholic Church or other Christian communities, who teach to their followers, that just being a member of their church – and donating money well – will save them from going to hell after death. Or some sects, which developed a point system, so somebody who collected many points will survive Gaebyeok and get a high position in the later heaven.

What a rubbish!

Do you really believe that going to church once a week to repent your sins will save you? Do you believe that God gives the high positions of Later Heaven to people who followed the wrong track? Do you think that a Great Master who likes to sit on a throne and get served is the one who will save your life?

No, of course not!

But here comes the good news!

You already know your savior. It’s YOU!

You yourself can save yourself!

We cannot do that for you and nobody else can. Every master, priest, or teacher who promises it anyways is a liar.

 


However, we can show you the way how to save yourself and guide you, similar to a parent, who helps the child walking its first steps, but lets the child run by itself later on.


This guidance is for the people, who want to see a better world, in which the Sangsaeng brings harmony to all.

 

If you just desire a high position or riches for yourself in Later Heaven, you don’t need to keep reading. You can leave this blog and don’t come again. We don’t need anybody, who just has high hopes on being a commander, who can look down on others and think that he is the coolest guy.

 

We are looking for the people, who suffer in this world, because they can see the Sanggeuk around and pray for the Sangsaeng coming. That’s the people who always somehow felt as if they don’t fit in this world and don’t know how to live in it. The people who wish best to others and are confused, when those people don’t return the same wish to them.


We want to guide the people, who are willing to put effort and to do the most difficult task of all: watch their own mind, fix it and by that be close to God.
That’s what will save you.

 

You need to find yourself - your inner mind -, fix it and align it to God’s mind.

 

If you can do that, there is nothing to be afraid of.

As long as you hold on to your mind – which is your personal connection to God – it will guide you through all the difficulties life provides. Your mind always knows what you need to do in which situation and which way to go. You need to grab it tight and hold on to it.

Can you see my point now? Do you really need a savior coming from the outside? Do you need to be a member of a certain religion to be saved? Do you need a priest or a master, who stands between you and God and pretends that only he knows what God wants you to do? Do you need to be afraid?

No!

You have a direct connection to God in yourself, so you yourself are your savior!

 

 

 

너를 둘러싸고 있는 이 세상을 한번 보아라. 무엇을 볼 수 있는가? 거기에는 여러 가지 갈등과 싸움 그리고 자기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있고, 뉴스는 전쟁, 자연재해 그리고 정치적 문제들로 가득하고, 심지어는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도 많은 문제들이 있고 스트레스 받을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그래 그것이 너를 무섭게 하는 것이냐? 너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아니면 이 세상이 바뀌는 징조라고 생각해서? 너는 네가 이 세상에서 소속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힘들어 하는 것이냐? 아니면 이 세상이 정말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고 생각해서 고통스러운 것이냐?

그래서, 지금 너는 너를 그 고통 속에서 꺼내주고 좋은 세상으로 데려가 줄 수 있는 구원자를 찾고 있는 것이냐?


그래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구원자를 밖에서 찾는 다는 것이다. 그들은 스승이나 메시아가 올 것을 기다린다. 그리고 그 지도자가 모든 책임을 짊어지기를 바라고 있다. 그래서 스승이 말하는 대로 모든 것을 하기만 하면 그들은 지옥에 가지 않게 될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다.

천주교나 기독교 단체들을 한번 보아라. 그들은 신자들에게 그들 교회의 구성원이 되어서 돈을 잘 기부하면 사후에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에 갈 것이라고 가르친다. 아니면 사이비 종교 단체들을 보아라. 그들은 점수제를 도입하였다. 그래서 많은 점수를 모으는 사람은 개벽이 오면 살아남을 것이고, 후천 세상에서 높은 직책을 얻게 될 것이라 말한다.

이 무슨 헛소리냔 말이다!

너는 정말로 교회에 일주일에 한 번씩 매주 나간다고 해서 너의 죄의 사함을 받을 것이라고 믿는 것이냐? 너는 신(神)이 잘못된 선택을 하고 그 길을 따라간 사람들에게 후천에 높은 직책을 줄 것이라 생각하느냐? 너는 왕좌에 앉기를 좋아하고 아랫사람에게 대접받기를 좋아하는 위대한 스승이 너의 삶을 구원해줄 것이라 믿는 것이냐?

아니다. 절대 아니다!

하지만 여기 좋은 소식이 하나 있다!
너는 이미 너의 구원자가 누구인지 알고 있다. 그것은 바로 너다!
너만이 네 자신을 구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너를 위해서 그것을 해줄 수 없고, 그 누구도 그것을 대신 해줄 수는 없는 것이다. 모든 스승들, 성직자들 아니면 선생들이 구원을 약속 하지만 그것은 모두 거짓말이다.

그러나 우리는 네가 구원을 어떻게하면 받을 수 있는지를 보여줄 수 있고, 그 방향으로 이끌어 줄 수는 있다. 마치 부모처럼 말이다. 부모는 아이가 첫걸음을 뗄 수 있게 도움을 준다. 하지만 이내 아이가 혼자 잘 걷기 시작하면 혼자 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다.
우리가 이렇게 너희들을 이끌고자 하는 것은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 모든 것이 조화로운 상생의 세상에서 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이다.
만약 네가 단순히 후천 세상에서 높은 직책을 얻기를 원한다던가 아니면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너는 이 글을 계속해서 읽어나갈 필요가 없다. 너는 이 블로그를 당장 떠나도 좋다. 그리고 두 번 다시 오지 말도록 하여라. 우리는 단순히 높은 직책을 얻어서 다른 사람에게 명령하기나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을 내려다보는 것을 좋아하는 그런 아주 쿨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필요 없다.

우리는 주변의 상극을 잘 볼 수 있어서 이 세상의 고통을 잘 알고 있고 상생의 세상이 올 것을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들을 찾고 있다. 그러한 사람들은 항상 자신이 이 세상에 잘 어울리지 못한다고 느끼고 사람들 속에 사는 것이 정말 힘들어 어찌할 방도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항상 다른 사람들이 잘 되기를 원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자신들에게 똑같이 대해주지 않을 때 많이 혼란스러워한다.

우리는 노력할 자세가 되어 있고, 앞으로 할 일이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렵더라도 해낼 의지가 있는 사람들을 이끌어 주기를 원한다. 그래 우리가 말하는 가장 어렵다는 것은 무엇이냐?
바로 너희들이 자신의 마음을 보고 그것을 고치고 하나님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다.
바로 그것이 너희들을 구원해줄 것이다.
너는 너 자신을 찾을 필요가 있다. 너의 내면의 마음을 말이다. 그것을 찾아서 고치고 하나님의 마음에 맞추어라.
만약 네가 그렇게만 할 수 있다면 더 이상 아무것도 무서워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네가 하나님하고 직접 연결된 너의 마음의 뿌리를 잡고 있으면 그것이 너의 삶에서 마주치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너의 마음은 어떤 상황에서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어떠한 길을 가야 하는지를 항상 알고 있기 때문이다. 너는 그것을 꽉 잡을 필요가 있고 그것을 한번 잡으면 놓치지 말아야 한다.

 


지금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요점을 볼 수 있겠는가? 너는 정말로 구원자가 너에게 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느냐? 너는 구원을 받기 위해서 어떤 특정 종교 단체에 가입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냐? 너는 너와 하나님 사이에서 오직 자신들만이 하나님이 너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다고 말하는 성직자나 스승이 필요한 것이냐? 너는 이 모든 것을 두려워할 필요가 있는 것이냐?

아니다!

네 안에 하나님이 있고 하나님은 너와 직접 연결이 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너 자신이 너의 구원자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