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세상 - Precious World

Today is 4th of August 2018, a day that should make us think about the world we live in. Why today? Simply because we should do that every day of our life here on earth! So any day is as good as another to think about how precious this world is for us humans.

Let’s have a look what’s going on today.

In Portugal they have about 47 degrees Celsius. In Sweden they still have forest fires, as well as in other parts of Europe and USA due to an especially long period of heat and draught. In Greece more than 90 people died in a fire, because it was moving so fast that they couldn’t escape anymore. In Korea people are suffering from unusually high temperatures around 40 degrees Celsius, and even at night you need to expect 30 degrees. In Europe many rivers don’t have enough water anymore, and tons of fish are dying due to lack of oxygen in the water. Thousands of chicken, pigs, cows, and other animals die due to heat, fire, lack of food or water, and the change of their natural environment. The crops on the field dry out, harvest is lost in many places.
Enough examples, I think, you get the picture now.

Does that make you think?
At the moment, people still say: “Oh, this year we have a really unusual hot summer!” They don’t feel the consequences for their own life yet, because there are still air conditioning, ice cream, enough water to drink, swimming pools, etc. So most people in industrialized countries are still unaware of how it would be without those luxuries.

We recently read in the news that in a small city in Germany the water supply broke down. It was 35 degrees Celsius outside and for 24 hours, there was no water. Within just a few hours the water in the supermarkets was sold out as well. Farmers couldn’t give water to their animals, shops and restaurants couldn’t follow the rules of hygiene and wash surfaces, hands, or dishes, and even a hospital and two senior residences were cut off from water supply so surgeries and other treatments couldn’t be performed anymore.
Luckily, they restored the water supply quickly in that case and everything went back to normal.

However, what if it cannot be fixed one day? What if the cause for not having water isn’t a broken pipe, but simply the fact, that there is no water anymore? Where we get water from? Do people have to migrate to other areas which still have water? How to provide water to a whole city over a longer period of time?

We humans always think of ourselves so mighty and high. We think that we own the land and the water and the resources and that all of it is provided to us eternally.
However, nothing is ours. We come to this earth with nothing and we leave it with nothing. Everything which enables us to live is provided by the earth: water, food, land, the right climate and temperature, the oxygen. Humans cannot create any of those by themselves. For example, they cannot produce oxygen, that’s what the plants do. What if there are not enough plants anymore due to a change in the climate, so the oxygen level changes? How people survive?
Can you make a carrot grow between your hands? No? Maybe you better learn it, because earth might not be able to do it for you anymore!

We humans need to be humble and grateful for what the earth provides us, as long as it does. Every single day you need to be aware that you are breathing the oxygen and drinking the water and eating the food the earth provided for us. A big house, a great career, or a lot of money doesn’t help – we will all die the same when earth stops providing livelihood.


So what’s the use of trade wars, religion wars, stock markets, bombs, cigarettes, drugs, luxury goods, hakweons, private schools, racism, discrimination, or protectionism?

All life on earth hangs on the same thing: earth providing.

So always be aware of how precious the world is!





오늘은 2018년 8월 4일,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날이다. 왜 오늘인가? 간단히 말하면 여기 지구상에서 매일 매일의 삶을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상이 우리 인간에게 얼마나 소중한지를 생각해 볼 때 어느 날이던지 다른 날과 마찬가지로 좋은 것이다.


그럼 오늘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한 번 보도록 하자.


포르투갈에서는 섭씨 47도 정도를 기록했다. 스웨덴에서는 여전히 열기와 건조한 날씨가 오랜 기간 지속되어 유럽과 미국의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산불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 그리스에서는 90명이 넘는 사람들이 화재로 사망했다. 불길이 너무 빨리 번져서 더 이상 도망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한국 사람들은 섭씨 40도 정도의 비정상적인 고온현상으로 인하여 고통 받고 있다. 심지어는 밤에도 30도를 기대해야 한다. 유럽에서는 많은 강에서 더 이상 물이 충분하지 않아서 수 톤의 물고기 들이 물속에 산소가 부족하여 죽어가고 있다. 열기, 불, 그리고 음식과 물의 부족, 자연환경의 변화로 인해 수천 마리의 닭, 돼지, 소 및 다른 동물들이 죽었다. 들판에 있는 농작물들은 말라 버려서 많은 농지에서 수확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충분한 예를 들었다고 생각한다. 너희들은 지금 감을 잡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한 일들이 너희를 생각하게 만드는가?
지금 이순간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아, 올해 우리는 정말 보기 드문 더운 여름을 보냈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들은 그들 자신의 삶에 대한 인과율을 아직 느끼지 못한다. 그들은 여전히 에어컨, 아이스크림, 충분히 마실 수 있는 물, 수영장 등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산업화된 국가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그러한 사치품이 없으면 어떻게 될지 알지 못한다.

우리는 최근에 독일의 한 작은 도시에서 물 공급이 끊겼다는 뉴스를 읽었다. 밖은 섭씨 35도였고 24시간 동안 물이 없었다. 불과 몇 시간 만에 슈퍼마켓의 물도 다 팔렸다. 농부들은 그들의 동물들에게 물을 줄 수 없었고, 가게와 음식점들은 손 씻기, 설거지와 같은 위생에 관한 규칙을 따를 수 없었고, 병원과 두 곳의 요양원 조차도 물 공급이 단절되어서 수술과 다른 치료들을 더 이상 할 수 없었다.
다행히도, 그들은 이번에는 급수를 회복하였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어느 날 그것을 고칠 수 없게 된다면 어떤가? 만약 물을 마실 수 없는 이유가 파이프가 망가진 것이 아니라 단지 더 이상 물이 없기 때문이라면? 물을 어디서 얻을 수 있겠는가? 사람들은 여전히 물이 있는 다른 지역으로 이주해야 하는 것인가? 어떻게 하면 더 오랜 시간 동안 도시 전체에 물을 공급할 수 있을까?


우리 인간들은 항상 우리 자신을 강하고 높게 생각한다. 우리는 땅과 물과 자원을 소유하고 있으며 모든 것이 영원히 우리에게 제공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는 이 지구에 아무것도 없이 와서 아무것도 없이 떠난다. 우리를 살 수 있게 해주는 모든 것은 지구에 의해 제공된다: 물, 음식, 땅, 올바른 기후와 온도, 산소. 인간은 스스로 그런 것들을 만들 수 없다. 예를 들어, 그들은 산소를 생산할 수 없다. 그것은 식물이 하는 일이다. 기후 변화로 인하여 더 이상 식물이 충분하지 않으면 산소 수치가 변할까? 어떻게 사람들이 살아남을까?
너희들은 당근이 너희 손 사이에서 자라게 할 수 있느냐? 못한다고? 아마도 너는 그것을 배우는 것이 좋을 것이다. 왜냐하면 지구는 더 이상 너희를 위해 그것을 할 수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우리 인간은 지구가 제공해주는 것에 대해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감사해야 한다. 매일 너희들은 지구가 사람들을 위해서 제공하는 산소를 들이마시고, 물을 마시고, 음식을 먹고 있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다. 큰 집, 대단한 경력, 혹은 많은 돈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구가 삶에 필요한 것들을 제공하는 것을 중단하면 우리는 모두 똑같이 죽을 것이다.


그런데 무역 전쟁, 종교 전쟁, 주식 시장, 폭탄, 담배, 마약, 사치품, 학원, 사립학교, 인종주의, 차별 또는 보호주의와 같은 것이 왜 필요하단 말인가?


지구상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은 똑 같이 지구가 공급해주는 것에 매달려 있는 것이다.


그러니 세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항상 알고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