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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령(洪道令)과 정도령(鄭道令)에 관한 글

“삼대(三代) 박첨지(朴僉知) 세 김씨(金氏)가 나오고 홍도령(洪道令)은 휘적휘적하고 나중에 우리 도에 정도령(鄭道令)이 나와서 마감짓는다.”

 

 

 

삼대(三代) 박첨지(朴僉知) 세 김씨(金氏)가 나오고

 

삼대(三代) 박첨지(朴僉知)는 남한의 박성빈(朴成彬), 박정희(朴正熙), 박근혜(朴槿惠)를 뜻한다.

참고로 박성빈은 동학농민군으로서 고령, 성주 지역의 접주로 활동하였다.

 

세 김씨(金氏)는 북한의 김일성(金日成), 김정일(金正日), 김정은(金正恩)을 이야기 한다.

 

 

홍도령(洪道令)은 휘적휘적하고

 

홍도령(洪道令)은 홍(洪)씨의 성을 가진 자유조선(FREE JOSEON)의 수장인 홍으뜸(Adrian Hong Chang: 에이드리언 홍 창)을 의미한다. 

자유조선은 2017년에 3월 4일에 설립된 북한의 김씨 일가를 타도하고자 하는 탈북민 조직이며, 최근 2019년 3월 1일 임시정부 설립을 선언하였다. 홍으뜸은 나름 정의로운 뜻(道)을 펼치고자 수장(令)으로서 휘적휘적 나아가고 있는 상황이다.

 

 

나중에 우리 도에 정도령(鄭道令)이 나와서 마감짓는다.

 

정도령(鄭道令)은 정(鄭)씨의 성을 가진 도(道)의 우두머리(令)인 진주두사람을 의미한다.

진주두사람이란 음양의 근원으로서 후천의 참된 주인의 역할을 하는 두 사람을 말한다. 진주 두 사람은 임술(壬戌)생으로서 2018년 6월 20일에 국제 홈페이지를 개설하였고, 2018년 11월 2일 즉, 무술(戊戌)년 임술(壬戌)월 무술(戊戌)일에 유튜브를 통해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다.

 

 
너희들은 이제 판안과 판밖의 의미를 알겠느냐? 홍도령(洪道令)이 판밖(해외)에서 자유조선을 설립하여 조선의 통일을 꿈꾸며 열심히 나아가고 있으나 지금은 음(陰)의 세상이니 양(陽)의 기운을 가진 북한의 조직은 그 뜻을 이루지 못할 것이요. 앞으로 음(陰)의 기운을 가진 판밖의 정도령(鄭道令)이 나서게 되면 남북통일이 이루어지게 되리라

 

 

출처(出處): 백운기(白雲起, 백복남) 도생의 아들 백복식(白福植)의 증언

해의(解義): 진주(眞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