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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Purpose - 삶의 목적

Most humans spent their lives in a quite boring way. They somehow grow up, go school, work, eat, sleep, fuck, and at some point they die. And all that time they don’t question, why they live at all.


What is the purpose of life?
When we asked some people what they think is the purpose of their life, they said things like: “Take a rest”, or “Enjoy life”, or “Have children and continue my line through them”.
So that’s it? Just spend your life somehow and die?

A human is a miracle; it has limitless potential, and resembles the universe itself. Based on just two cells which combined, a living being arouses with hand and feet, eyes and ears, brain and organs, and even a soul. An individual with a free will that can sustain life by itself through eating, drinking, and breathing and even is able to create another individual.
So far no machine is able to copy a true human being. Scientists try to get close by building AI robots, but none was able to create an artificial being as perfect as a human being.

However, even though humans are gifted with this precious body, a beautiful soul, and a limitless mind, they live like animals: eat, sleep, make babies, die.

I was wondering why humans restrict themselves so much and I think it is because of fear. The fear of the unknown, or the fear of their own power. Where does that fear come from? It comes from people’s ego. The ego is the part of the human which is connected with the body, the material part of a being. It is meant to keep you alive and protect you in dangerous situations. Long ago it was quite useful to have a strong ego, because it made people run away when there was a tiger coming close or concentrate on basic needs like food, shelter, safety, and continued existence. However, over time humans let their ego take the lead until they forgot that it is the mind, which needs to be in charge. So the human race survived until now, but became animal-like on the way.

Do you think, it was meant to be like that? Just forget about the most powerful part of yourself out of fear? Just spending life somehow and dying without knowing what it all was good for?
Isn’t it time to rediscover what was always there, hiding in you waiting for you to look for it?

I know that there are many people, who try to look for the meaning of life and who chose a spiritual way in order to find what they are looking for, but most of them get lost on the way and – again under the influence of their ego and their fear – follow the wrong masters or believe in something that seems to be the meaning of life. And of course there are those as well, who develop desires to become masters by themselves and be served and admired by others.

We humans are God’s children. We all have the same potential, because we all can receive the seed of enlightenment. However, you cannot get this seed by leaning to a false master, by paying a lot of money to a sect leader, by listen BTS, and for sure not by deceiving people and distorting God’s teaching.

For growing a seed you need to prepare the ground first. That’s a simple nature principle. It is the same in you, just in that case your mind is the ground. Your mind is the place where the seed of enlightenment can grow into a strong connection with the source itself.
Your mind needs to become big and open like the universe. It needs to be pure like fresh water and flowing like a spring breeze. Let go of all the stuck thinking and prejudices, overcome the fear, and embrace the nature and the flowing of the universe. And then it will be ready to receive the seed of enlightenment.

So make your choice: “Taking a rest” or “Living up to your full potential”…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게 지루한 방식으로 그들의 삶을 산다. 그들은 어찌하다 보니 자라서, 학교에 가고, 일하고, 먹고, 자고, 섹스하고, 그리고 어느 순간이 되면 죽는다. 그리고 그들은 사는동안 그들이 왜 사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다.


삶의 목적이 무엇이란 말인가?
우리가 몇몇 사람들에게 그들이 생각하는 삶의 목적이 무었이냐고 물었을 때, 그들은 "쉬기 위해서", 아니면 "삶을 즐기기 위해서", 혹은 "자식을 낳아 나의 삶이 그들을 통해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와 같은 대답들을 하였다.
그래서 그게 다란 말인가? 그저 어떻게든 인생을 살고 죽으면 그만이란 말이냐?

인간은 하나의 기적이다. 인간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고, 우주 그 자체를 닮았기 때문이다. 단지 두 세포(난자, 정자)의 결합에 기초하여, 손과 발, 눈과 귀, 뇌와 장기, 그리고 심지어는 영혼을 가진 하나의 생명이 탄생한다. 먹고 마시고 숨쉬는 것을 통해 스스로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하나의 독립된 존재이며 다른 독립된 존재를 창조할 수도 있다.

지금까지 인간을 온전히 모방할 수 있는 기계는 나오지 않았다. 과학자들이 AI 로봇을 만들어 그에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였지만 인간과 같이 완벽한 인공적 존재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러나 인간은 소중한 몸, 아름다운 영혼, 무한한 마음을 타고 났음에도 불구하고 동물과 같이 먹고, 자고, 아이를 낳고, 죽는 삶을 산다.

우리는 왜 사람들이 그들 스스로를 그렇게 제한하는 것인지 궁금했고 그것이 두려움 때문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알려지지 않은 것에 대한 두려움이나 자신이 가진 능력에 대한 두려움 말이다. 이러한 공포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 그것은 사람들의 자아(에고)에서 나온다. 자아(에고)는 인간의 몸과 연관된 부분이며, 존재의 물질적인 부분이다. 이는 인간들이 삶을 지속할 수 있게 해주고, 위험한 상황들로부터 그들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옛날에는 강한 자아를 갖는 것이 꽤나 유용했다. 왜냐하면 호랑이와 같은 야생동물이 가까이 다가왔을 때 사람들이 도망가게 하거나 음식, 피난처, 안전, 그리고 생존과 같은 기본적인 욕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랜시간 동안 사람들은 자신의 참자아인 도심(道心)이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잊을 때까지 자아(에고)가 그들을 이끌도록 내버려두었다. 그렇게 해서 인류는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 동물과 같이 되어 버리고 만 것이다.

너희들은 이것이 피할 수 없는 운명이었다고 생각하느냐? 단지 무섭다고 해서 자신의 가장 전능(全能)한 부분을 잊어버릴 수 있냔 말이다. 그냥 그렇게 무의미한 세월을 보내면서 그것이 무엇을 위한 것이었는지도 모른체 죽어야 하냔 말이다.
이제는 늘 그 자리에 있었고 네 안에 숨어서 네가 찾아주기를 기다리던 도심(道心)을 재발견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느냐?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삶의 의미를 찾으려고 노력하고 그것을 찾기 위해 영적인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들중 대부분은 도중에 길을 잃고 다시 그들 자아(에고)의 영향력 아래 놓이게 되어 두려움에 잘못된 스승을 따르거나 실제로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데도 의미가 있는 것처럼 여겨지는 무언가를 믿게 된다. 물론 개중에는 스스로 스승이 되어 남에게 대접과 존경을 받고자 하는 욕망을 키우는 사람들도 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자손들이다. 우리는 모두 같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왜냐면 우리 모두가 깨달음(도통)의 씨앗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씨앗은 거짓된 스승에게 기대거나, 사이비 종교 지도자에게 많은 돈을 낸다고 해서, 아니면 방탄소년단(BTS)의 음악을 듣는다고 해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한가지 분명한 것은 사람들을 속이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왜곡하여 받을 수 있는 것은 절대 아니라는 것이다.

씨앗을 기르기 위해서는 먼저 땅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것은 간단한 자연의 섭리이다. 너희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다만 이 경우에는 너희들의 마음이 땅인 것이다. 너희들의 마음은 도통의 씨앗이 그 근원 자체와 강하게 연결되어 자랄 수 있게 하는 곳이다.
도통의 씨앗을 받기 위해서는 너희들의 마음이 우주와 같이 크게 활짝 열려 있어야 한다. 맑은 물처럼 순수하고, 봄바람처럼 넘실거려야 한다. 모든 고정관념과 편견을 버리고, 무서움을 극복해야 하며, 자연과 우주의 흐름을 포용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하고나면 도통씨를 받을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다.

자, 그러면 선택하여라. 계속 쉬던지, 아니면 네 안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