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sages from GOD · 17. October 2019
너희들이 개벽의 때가 언제인지 궁금해 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내가 아무리 일러 주어도 알아먹지를 못하니 나보고 뭐 어찌란 말이더냐. 자기 앞가림은 자기 스스로 할 수 있어야 하느니라. 남에게 기대지 말고 스스로 진리를 찾으라 하였거늘 지금껏 허송세월 보내느라 쓸데없는 고생들만 하였구나. 내가 언제 개벽이 내년 내후년이라고 하였느냐? 나는 지난 동지에...
Messages from Jinju2Saram · 25. April 2019
Most humans spent their lives in a quite boring way. They somehow grow up, go school, work, eat, sleep, fuck, and at some point they die. And all that time they don’t question, why they live at all. What is the purpose of life? When we asked some people what they think is the purpose of their life, they said things like: “Take a rest”, or “Enjoy life”, or “Have children and continue my line through them”. So that’s it? Just spend your life somehow and die? A human is a miracle;...
Messages from GOD · 10. April 2019
甲辰九月 日 時에 大先生이 在咸悅會仙하사, 開天地大神門하시고 行天地大公事하시니라. 갑진구월 일 시에 대선생이 재함열회선하사, 개천지대신문하시고 행천지대공사하시니라. 갑진년 구월 대선생께서 함열 회선동에 계시며, 천지대신문을 여시고 천지대공사를 보시니라. In September 1904 the Great Teacher Gang Jeung-san opened the great spiritual door of heaven and earth and conducted the official...
Messages from GOD · 30. March 2019
“삼대(三代) 박첨지(朴僉知) 세 김씨(金氏)가 나오고 홍도령(洪道令)은 휘적휘적하고 나중에 우리 도에 정도령(鄭道令)이 나와서 마감짓는다.” 삼대(三代) 박첨지(朴僉知) 세 김씨(金氏)가 나오고 삼대(三代) 박첨지(朴僉知)는 남한의 박성빈(朴成彬), 박정희(朴正熙), 박근혜(朴槿惠)를 뜻한다. 참고로 박성빈은 동학농민군으로서 고령, 성주 지역의 접주로 활동하였다. 세...
Messages from GOD · 03. March 2019
三人同行七十里 五老峰前二十一 삼인동행칠십리 오로봉전이십일 七月七夕三五夜 冬至寒食百五除 칠월칠석삼오야 동지한식백오제 삼인동행칠십리(三人同行七十里) Sam-in-dong-haeng-chil-sip-ri 세 사람이 70년 동안 같은 길을 걷는다. Three people walk on the same path for 70 years. 같은 길을 걷는 세 사람은 북한의 김씨 일가인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을 상징한다. 이들은 70년간 나라를...
Messages from GOD · 05. December 2018
이것은 동영상을 보고 있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마지막 메시지다. 개벽의 시간이 왔다. 이제 너희들이 행동하고 마음을 준비할 차례다! This is GOD's final message to the people watching this. The time for the Gaebyeok has come, now it is your turn to act and prepare your mind for it! Dies ist ein Video, in dem Jinju2Saram Nachrichten von Gott empfangen. Dies ist GOTTES finale Nachricht an die Menschen, die zuschauen. Die Zeit des Gaebyeok ist gekommen, jetzt ist es deine Aufgabe zu handeln und dein Inneres darauf vorzubereiten!
Messages from GOD · 04. December 2018
우리는 어떻게 두 사람이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자신을 비우고, 공부하고, 천지공사(하늘과 땅의 공적인 일)를 수행함으로써 진주(큰 스승)가 되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We talk about how two people (2 Saram) became Jinju (True Masters) by emptying themselves for over 2 years, studying, and conducting the work of heaven and earth. Wir reden darüber, wie aus zwei Leuten (2 Saram) Jinju (Wahre Meister) wurden, indem sie sich über zwei Jahre lang innerlich geleert haben, Schriften und Inneres studiert haben und die Arbeit des Himmels und der Erde ausgeführt haben.
Messages from GOD · 04. December 2018
우리는 무엇이 너희들이 생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고 어떠한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하나님(상제님)은 하나님의 모든 경고를 무시하고 여전히 하나님의 가르침을 비뚤어진 방식(난법난도)으로 사용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어떠한 일이 일어나게 되는지 아주 명확하게 보여주신다. We talk about what can help you to survive and what mind you should have. GOD makes it very clear, what happens to people, who ignore all GOD's warnings and still want to use GOD's teaching in a crooked way. Wir reden darüber, was dir helfen kann zu überleben und welche innere Einstellung du haben solltest.
Messages from GOD · 04. December 2018
진주 두 사람이 하나님과 채널링(영사)하는 동영상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특별히 진주두사람을 위해 만드신 갑오갑자(甲午甲子)꼬리 도수(度數)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이제 때가 되어 이것을 모두에게 공개한다. In this video Jinju2Saram are channeling God. We talk about a Dosu, a plan which was especially made for Jinju2Saram by GOD, and is revealed now to everybody. Dies ist ein Video, in dem Jinju2Saram Nachrichten von Gott empfangen. Wir reden über ein Dosu, einen göttlichen Plan, der speziell für Jinju2Saram gemacht wurde, und das jetzt allen offenbart wird.
Messages from GOD · 04. December 2018
우리는 인간으로 강세하신 강증산 상제님께서 그의 제자들에게 말한 시(아래 참조)에 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시에는 변화의 시간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지, 그리고 언제 그러한 일이 일어날지에 대한 모든 힌트(암시)들이 숨겨져 있다. We talk about a poem (see below), which GOD, in its human incarnation Gang Jeung-san, told to HIS practitioners. In this poem all the hints were hidden, about what will happen during the transition time and when it will happen. Wir reden über ein Gedicht (siehe unten), das GOTT, in seiner menschlichen Inkarnation Gang Jeung-san, seinen Anhängern erzählt 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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